산과 물의 배치 · 형기
안산(案山)
터 앞에 책상처럼 나지막이 마주 선 산입니다.

안산은 혈 앞을 가로막듯 나지막하게 자리한 산으로, 이름 그대로 책상(案) 같은 높이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너무 높으면 앞을 눌러 답답하고, 너무 낮거나 없으면 기가 흩어져 머물지 못한다고 읽습니다. 안산 너머 멀리 있는 산은 조산(朝山)이라 하여 구분합니다.
함께 보는 지형
출처: 형기풍수(形氣風水) 통설 — 청오경·금낭경 계열 형세론
산과 물의 배치 · 형기
터 앞에 책상처럼 나지막이 마주 선 산입니다.

출처: 형기풍수(形氣風水) 통설 — 청오경·금낭경 계열 형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