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右手
어느 손을 보나
한눈에
타고난 결은 안 쓰는 손, 살아온 결은 쓰는 손 — 통설의 갈래.
어느 손을 보나 보는 법
실사용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물음입니다. 통설은 **주로 쓰지 않는 손을 타고난 결, 주로 쓰는 손을 살아오며 만들어진 결**로 봅니다 — 오른손잡이라면 왼손이 바탕, 오른손이 지금입니다. 그래서 두 손이 많이 다르면 '타고난 것과 지금이 꽤 벌어진 사람'으로 읽습니다. 다만 이 규칙도 유파에 따라 남녀를 나누거나 나이로 가르는 등 갈래가 있어, 다른 곳에서 다르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동양 계열은 자료마다 정반대로 적힙니다** — 「남자는 왼손이 선천」과 「남자는 오른손이 선천」이 둘 다 통설로 돌아다니고, 양손을 함께 보되 오른손에 무게를 둔다는 설, 서른을 기준으로 주된 손이 바뀐다는 설도 있습니다. 하나를 정답이라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MYEONG 은 올린 손 하나를 그대로 읽고, 어느 손인지는 유저가 말해 주면 그 맥락으로만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느 손을 보나은 무엇을 보나요?
- 타고난 결은 안 쓰는 손, 살아온 결은 쓰는 손 — 통설의 갈래. 실사용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물음입니다. 통설은 **주로 쓰지 않는 손을 타고난 결, 주로 쓰는 손을 살아오며 만들어진 결**로 봅니다 — 오른손잡이라면 왼손이 바탕, 오른손이 지금입니다. 그래서 두 손이 많이 다르면 '타고난 것과 지금이 꽤 벌어진 사람'으로 읽습니다. 다만 이 규칙도 유파에 따라 남녀를 나누거나 나이로 가르는 등 갈래가 있어, 다른 곳에서 다르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동양 계열은 자료마다 정반대로 적힙니다** — 「남자는 왼손이 선천」과 「남자는 오른손이 선천」이 둘 다 통설로 돌아다니고, 양손을 함께 보되 오른손에 무게를 둔다는 설, 서른을 기준으로 주된 손이 바뀐다는 설도 있습니다. 하나를 정답이라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MYEONG 은 올린 손 하나를 그대로 읽고, 어느 손인지는 유저가 말해 주면 그 맥락으로만 씁니다.
- 어느 손을 보나은 손바닥 어디에 있나요?
- 에 있습니다.
- 어느 손을 보나으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등의 경향을 읽습니다. 다만 손금은 고정된 운명이 아니라 기질·성향의 언덕으로, 수명이나 질병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언덕
내 손바닥의 어느 손을 보나은 어떤 결일까요? 사진으로 다섯 선과 언덕을 읽어 드립니다.
내 손금 보기 →손금은 성향을 읽는 참고이며, 의학적·법률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출처: 수상학(手相學) 통설 — 삼대선과 구(丘).